다라실

다라실은 해당 이름 창작자가 한국에 외국어로 가득한 수많은 이름들에 지쳐, ‘도레’를 한국어로 바꾸어 ‘다라’로 불리는 단어와, 집 실() 한자로도 표현될 수 있고도 인터넷을 표현할 때 쓰이는 단어 Web(망, 거미줄)과 비슷한 단어 ‘실’로도 표현되는 단어를 합쳐 만들어진 이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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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에 100개 이상의 리뷰를 올린, 자(!)타공인 헤비 리스너.
여러 웹진에 글을 기고했으나, 매번 아깝게 떨어진 바,
결국은 이렇게 사람을 모아서 웹진을 만들기에 이르렀다.”

염철현

설립자/필자

“이 사람들의 이야기가 더 많은 이들에게 닿기를”

송세영

콘텐츠 크리에이터

“행함이 없는 지혜는 죽은 지혜다. 그리고 이건 그 행함이다.“

조예성

필자

“좋아하는 문화에 대해서만 콘텐츠를 만듭니다.“

조경준 (InVision The Cat)

필자

“묵묵히 자신의 길을 가는 래퍼, 프로듀서들을 조명하고자 합니다.“

Henry

필자

“소개따윈 없다.“

겨울

필자

“생각을 입으로 뱉으면 말이 되고, 옮겨 적으면 글이 됩니다. 그리고 글은, 읽는 사람들에 의해 다시 말이 됩니다. 그러니 글쟁이는, 본디 말이 많은 사람이라 할 수 있습니다.
여기 모인 모두가, 말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적는 글이 많아졌으면, 그리고 우리의 글을 읽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염철현

설립자/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