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라실
다라실은 해당 이름 창작자가 한국에 외국어로 가득한 수많은 이름들에 지쳐, ‘도레’를 한국어로 바꾸어 ‘다라’로 불리는 단어와, 집 실(室) 한자로도 표현될 수 있고도 인터넷을 표현할 때 쓰이는 단어 Web(망, 거미줄)과 비슷한 단어 ‘실’로도 표현되는 단어를 합쳐 만들어진 이름입니다.
Logo designed by @vapple2731
Logo edited by @galaxiakimhere
“생각을 입으로 뱉으면 말이 되고, 옮겨 적으면 글이 됩니다. 그리고 글은, 읽는 사람들에 의해 다시 말이 됩니다. 그러니 글쟁이는, 본디 말이 많은 사람이라 할 수 있습니다.
여기 모인 모두가, 말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적는 글이 많아졌으면, 그리고 우리의 글을 읽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염철현
설립자/필자


